이걸 듣고도 잘 수 있는 사람은 용자! 뭐 그런 걸까요? ^^;;;
목소리 자체는 제법 나른(?)합니다. 근데, 재워주면서 자장가 처럼 들려오는 그 목소리가 더 감동이죠. T_T
작품성이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더 자라'...orz
성우분들은 나름대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십니다.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랄지... ^^a 더 자라가 안고 있는 딜레마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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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듣고도 잘 수 있는 사람은 용자! 뭐 그런 걸까요? ^^;;;
목소리 자체는 제법 나른(?)합니다.
근데, 재워주면서 자장가 처럼 들려오는 그 목소리가 더 감동이죠. T_T
작품성이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더 자라'...orz
성우분들은 나름대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십니다.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랄지... ^^a
더 자라가 안고 있는 딜레마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