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레오님 말씀 들으니 차마 들어볼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_-a
성우분들이 연기는 참 잘 하시는데, 그래서 더 분위기가 후덜덜한 것 같네요.
저도 감히 범접하지 않으려고요...;;;
마법고냥님까지... 과연, 엄청난 영역이군요.
전송
알비레오님 말씀 들으니 차마 들어볼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_-a
성우분들이 연기는 참 잘 하시는데, 그래서 더 분위기가 후덜덜한 것 같네요.
저도 감히 범접하지 않으려고요...;;;
마법고냥님까지... 과연, 엄청난 영역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