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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1일 15시 35분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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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영 2008/10/11 16:18  EDIT/DEL  REPLY

    배한성님의 몽크.. 듣고나니 배한성님 이외의 목소리를 떠올리기가 힘들어질 정도였죠...큭
    토니 셜롭의 목소리와 말투의 느낌을 참 잘 살려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 알비레오 2008/10/11 20:06  EDIT/DEL

      그러게요. 괴팍하면서 인간적인 부분을 넘 잘 표현해주신 듯... ^^b

  2. 마법고냥이 2008/10/11 17:00  EDIT/DEL  REPLY

    드라마틱이 순간 카마틱(chamatique)으로 보였어요...;;;;
    명민 씨 사진 잘 나왔네요~~♡
    김청기 감독의 이름도 보이는군요. 김청기 감독은 어떤 드라마를 추천하셨나요?

    • 알비레오 2008/10/11 20:09  EDIT/DEL

      왠지 달건 씨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

      김청기 감독님 추천작은 <컴뱃>이라는 외화네요. 흑백TV로 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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