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3일 23시 5분 2008년 10월 13일 23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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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3일 23시 5분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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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윤화 2008/10/13 23:47  EDIT/DEL  REPLY

    별의 목소리는 쫌....많이 괴물이죠...몇분짜리라고해도 그걸 혼자서라니 혼자서 =ㅂ=?!

    중간부터 안보고 있는데, 강마에란 캐릭터 자체가 흔들린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ㅂ=.

    • 알비레오 2008/10/14 01:09  EDIT/DEL

      저도 별의 목소리를 보고 나서 나중에야 알았는데, 그 말 듣고 기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신감독이 여러 사람 좌절시켰죠. orz

      강마에는...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나름 감동적이면서도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2. 머스탱 2008/10/14 01:30  EDIT/DEL  REPLY

    한국 드라마는 임팩트는 강하지만 구성은 대략 조치않타...
    라는 것을 하얀 거탑에서부터 느꼈다죠.

    여하간 강마에는 쵝오라는. -_-;;

    • 알비레오 2008/10/14 03:14  EDIT/DEL

      설마, 한국 드라마가 다 이런 패턴인 건가요... -_-;;;

      강마에가 최고긴 최고인데, 드라마가 좀더 치밀했다면 강마에도 부담없이 자기 개성을 뽑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3. CARPEDIEM 2008/10/14 07:57  EDIT/DEL  REPLY

    링크된 사이트가 파폭을 거부하는군요. -┏
    뭘 어떻게 해 놨는데 대문 앞자락부터...

    • 알비레오 2008/10/14 11:09  EDIT/DEL

      헐... 액티브X 때문에 그런 건가요? 그냥 취소하면 그담부턴 안 뜨는 것 같던데...
      암튼, 계속 그러면 링크를 바꾸든지 해야겠네요.

  4. T-Bell 2008/10/14 19:12  EDIT/DEL  REPLY

    느껴라 라고 말하는 듯한 저 표정과 손짓...( -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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