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나 작품 분위기에 따라서 그런 면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메기솔의 스네이크나 데메크의 단테도 영어를 안하면 왠지 어색하게 보입니다-_-)a
일어/한국어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확실히... 영어로 말할 것 같은 사람들이 영어로 말하니까 당연스레 받아들여지더군요.
더빙은 물론 북미판에서 가져온 거죠.
역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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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나 작품 분위기에 따라서 그런 면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메기솔의 스네이크나 데메크의 단테도 영어를 안하면 왠지 어색하게 보입니다-_-)a
일어/한국어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확실히... 영어로 말할 것 같은 사람들이 영어로 말하니까 당연스레 받아들여지더군요.
더빙은 물론 북미판에서 가져온 거죠.
역시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