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연기상이라면 「가면라이더 카부토」"렌게" (김필진님)도 뽑고 싶네요.
그래도 그쪽은 주인공도 아니고 대사량도 많지 않았죠. -_-a
올해도 변함없이 돌아온 알비레오 어워드군요. 역시 김영선 님이 최고...^^;;;
성원(?)에 힘입어 벌써 3회째를 맞고 있네요. ^^;;
최고 아쉬움상의 카라스!! 동의합니다!!!ㅇ>-<
아... 너무 아쉬워요. (흑흑흑.)
정재헌님하면 역시나 갓슈벨의 키요마로가....TT 갓슈에 대한 키요마로의 애 달래는 듯한 태도+갓슈에게 끌려다니는 듯한 모습+그러면서도 갓슈에 대해 일각에서는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의 모습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애틋한 -................- 마음을 잘 표현하셔서 마음에 듭니다.
오... 재헌님의 애틋한 연기... +_+
전송
최악의 연기상이라면 「가면라이더 카부토」"렌게" (김필진님)도 뽑고 싶네요.
그래도 그쪽은 주인공도 아니고 대사량도 많지 않았죠. -_-a
올해도 변함없이 돌아온 알비레오 어워드군요.
역시 김영선 님이 최고...^^;;;
성원(?)에 힘입어 벌써 3회째를 맞고 있네요. ^^;;
최고 아쉬움상의 카라스!! 동의합니다!!!ㅇ>-<
아... 너무 아쉬워요. (흑흑흑.)
정재헌님하면 역시나 갓슈벨의 키요마로가....TT
갓슈에 대한 키요마로의 애 달래는 듯한 태도+갓슈에게 끌려다니는 듯한 모습+그러면서도
갓슈에 대해 일각에서는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의 모습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애틋한
-................- 마음을 잘 표현하셔서 마음에 듭니다.
오... 재헌님의 애틋한 연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