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이미지라는 것이 그만큼 크게 작용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투니버스에서 나온 훌륭한 우리말 더빙 작품들의 영향이 큰 것일지도..
뒤집어 생각하면 우리말 더빙 작품은 오래 기억되고 자막 방송한 작품들은 쉽게 잊혀지거나 관심에서 멀어진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009 더빙판 좀 누가 DVD로...(어흐흑)
009의 해인데 어떻게 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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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의 이미지라는 것이 그만큼 크게 작용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투니버스에서 나온 훌륭한 우리말 더빙 작품들의 영향이 큰 것일지도..
뒤집어 생각하면 우리말 더빙 작품은 오래 기억되고 자막 방송한 작품들은 쉽게 잊혀지거나 관심에서 멀어진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009 더빙판 좀 누가 DVD로...(어흐흑)
009의 해인데 어떻게 좀...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