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럴듯하게 적는 도우미 정도는 되겠네요. 문제는 이것에만 의지하다보니 정작 자신만의 세계관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게 되버리는건 아닐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야기는 있지만 내용은 없는 소설들이 넘치는 요즘 세태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네요.
무림 츠쿠르...? OTL
전송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럴듯하게 적는 도우미 정도는 되겠네요.
문제는 이것에만 의지하다보니 정작 자신만의 세계관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게 되버리는건 아닐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야기는 있지만 내용은 없는 소설들이 넘치는
요즘 세태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네요.
무림 츠쿠르...?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