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그레이브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채널J 방영 작품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채널 J는 애초에 DVD 제작, 출시로 시작한 회사(구 씨넥서스)였던 만큼 건그레이브를 '벌이'용 수입작품. 즉 부수익용으로 수입했던게 아니었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채널 J와 이엔이미디어가 혹시 모종의 거래를 한 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도 문득 떠오르더군요.(부수익용이었던 건그레이브 출시 담당을 이엔이가 하고 채널 J는 이엔이의 주력작(?)이 될 헬싱OVA의 방영을 표기해준다던가;;))
용기있는 유통사가 있었으면 하지만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ㅁ;
저렇게 해도 영화 충사는 망할 게 거의 확실해 보이는데 말이죠 orz..
양군 님) 건그레이브도 나왔는데, 진짜 안 되는 걸까요... orz
산왕 님) 오다죠의 포스(?)로도 어떻게 안 되는 겁니까. (지방 개봉은 물 건너 가는 분위기...?)
건그레이브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채널J 방영 작품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채널 J는 애초에 DVD 제작, 출시로 시작한 회사(구 씨넥서스)였던 만큼 건그레이브를 '벌이'용 수입작품. 즉 부수익용으로 수입했던게 아니었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채널 J와 이엔이미디어가 혹시 모종의 거래를 한 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도 문득 떠오르더군요.(부수익용이었던 건그레이브 출시 담당을 이엔이가 하고 채널 J는 이엔이의 주력작(?)이 될 헬싱OVA의 방영을 표기해준다던가;;))
오다죠보다는 아오이 유우의 청순포스가 더 강했습니다만.
일단 제목이 '무시시'라서....거 참.
'무시'당하지나 말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