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18시 46분 2007년 12월 17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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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 18시 46분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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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법고냥이 2007/12/17 19:54  EDIT/DEL  REPLY

    오랜만에 머리 터지고 있습니다. 어려워요. 흑흑.

  2. 알비레오 2007/12/17 20:18  EDIT/DEL  REPLY

    고생하시는군요. 역시, '라이트'하지 않습니다. (삐질삐질.)

  3. 마법고냥이 2007/12/17 21:33  EDIT/DEL  REPLY

    그래도 사이즈는 라이트라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점 하나는 좋아요(이럴 때만 NT 만세).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언뜻 '에어리어88'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양군 2007/12/18 00:16  EDIT/DEL  REPLY

    국내 사용 단어로 바꿔 쓸 수 있다면 바꾸는게 맞겠죠.

    하지만 국내에 없는 단어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단어는 나름대로 번역을 하거나 정말 안되면 그대로 적어서 주석을 다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5. 알비레오 2007/12/18 00:59  EDIT/DEL  REPLY

    마법고냥이 님) 열심히 읽어 보자구요. >_</

    양군 님) 물론, 도저히 우리말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노력도 안 하고 너무 편하게 베끼는 - 번역해 옮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베끼는 식 - 것 같달까요. 종종 도가 지나치다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없는 말은 만들어서라도 최대한 자연스럽고 뜻이 통하는 자국어로 옮기려고 노력하는 프랑스인들의 태도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혹성'이나 '연성'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는 이유도 처음부터 적절한 우리식 표현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노력보다 뜻이 통하건 말건 그대로 베껴버렸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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