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겠죠. 초여름에 만나는 깅코도 좋지 않습니까~(라고 말은 하지만 소년 깅코라는 말에 털썩.) 저도 교보 갔다가 9권 보고 계속 집었다 놨다를 반복했지만 결국은 그냥 돌아왔어요. 쿨럭.
초여름의 깅코... 좋죠. *^^* (뭔들 안 좋겠냐...)
저도 NDS를 팔아버려서.. 손가락만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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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초여름에 만나는 깅코도 좋지 않습니까~(라고 말은 하지만 소년 깅코라는 말에 털썩.)
저도 교보 갔다가 9권 보고 계속 집었다 놨다를 반복했지만 결국은 그냥 돌아왔어요. 쿨럭.
초여름의 깅코... 좋죠. *^^* (뭔들 안 좋겠냐...)
저도 NDS를 팔아버려서.. 손가락만 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