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사치품이 아니죠. 아니 오히려 생필품에 가깝죠. 그렇기에 확실히 더 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책을 보는 사람들 생각이고, 현실은 시궁창... ㅇ<-<
최근에 일반 도서 가격이 무서울 정도인 만큼 싸졌으면 하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만 안팔려서 그렇다면 할 말이 없죠.. ㅇ<-<
뭐, 책을 장식품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소위 뽀대나는 책을 좋아하죠. 저는 가볍고 들고 다니며 읽기 좋은 책을 선호합니다만 그게 대다수가 아니라는 것이 슬플 따름이죠.
별소리 님, 양군 님) 책값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 O>-< 마법고냥이 님) 누가 그러더군요. "그럴 거면 그림을 사지 뭐하러 책을 사나?"
싼 책도 있고 비싼 책도 있고, 맘에 드는 거 골라 사고.. 이런 게 보통일 텐데 말이죠^^; 나오는 거 다 봐야 하는데 다 못사니 다 공짜로 보겠다고 하면 할 말이 없는 거죠 ( ")
근데, 다 볼 수는 있는 건가요? 누군지 초인적인 독서력인가 봅니다. ('' )
전송
책은 사치품이 아니죠. 아니 오히려 생필품에 가깝죠. 그렇기에 확실히 더 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책을 보는 사람들 생각이고, 현실은 시궁창... ㅇ<-<
최근에 일반 도서 가격이 무서울 정도인 만큼 싸졌으면 하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만
안팔려서 그렇다면 할 말이 없죠.. ㅇ<-<
뭐, 책을 장식품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소위 뽀대나는 책을 좋아하죠.
저는 가볍고 들고 다니며 읽기 좋은 책을 선호합니다만 그게 대다수가 아니라는 것이 슬플 따름이죠.
별소리 님, 양군 님) 책값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 O>-<
마법고냥이 님) 누가 그러더군요. "그럴 거면 그림을 사지 뭐하러 책을 사나?"
싼 책도 있고 비싼 책도 있고, 맘에 드는 거 골라 사고.. 이런 게 보통일 텐데 말이죠^^;
나오는 거 다 봐야 하는데 다 못사니 다 공짜로 보겠다고 하면 할 말이 없는 거죠 ( ")
근데, 다 볼 수는 있는 건가요? 누군지 초인적인 독서력인가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