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는 사치.


"반달의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4월 2일 19시 3분 2008년 4월 2일 19시 3분
2008년 4월 2일 19시 3분
알비레오
링크 주소 :: http://starblood.com/tc/794
view 111
트랙백 주소 :: http://starblood.com/tc/trackback/794
  1. 별소리 2008/04/02 19:22  EDIT/DEL  REPLY

    책은 사치품이 아니죠. 아니 오히려 생필품에 가깝죠. 그렇기에 확실히 더 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책을 보는 사람들 생각이고, 현실은 시궁창... ㅇ<-<

  2. 양군 2008/04/02 20:30  EDIT/DEL  REPLY

    최근에 일반 도서 가격이 무서울 정도인 만큼 싸졌으면 하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만

    안팔려서 그렇다면 할 말이 없죠.. ㅇ<-<

  3. 마법고냥이 2008/04/02 21:09  EDIT/DEL  REPLY

    뭐, 책을 장식품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소위 뽀대나는 책을 좋아하죠.
    저는 가볍고 들고 다니며 읽기 좋은 책을 선호합니다만 그게 대다수가 아니라는 것이 슬플 따름이죠.

  4. 알비레오 2008/04/02 21:27  EDIT/DEL  REPLY

    별소리 님, 양군 님) 책값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 O>-<

    마법고냥이 님) 누가 그러더군요. "그럴 거면 그림을 사지 뭐하러 책을 사나?"

  5. 산왕 2008/04/02 22:17  EDIT/DEL  REPLY

    싼 책도 있고 비싼 책도 있고, 맘에 드는 거 골라 사고.. 이런 게 보통일 텐데 말이죠^^;

    나오는 거 다 봐야 하는데 다 못사니 다 공짜로 보겠다고 하면 할 말이 없는 거죠 ( ")

  6. 알비레오 2008/04/03 00:17  EDIT/DEL  REPLY

    근데, 다 볼 수는 있는 건가요? 누군지 초인적인 독서력인가 봅니다. ('' )

Write a Comment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