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은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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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일 4시 36분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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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오아담 2008/05/03 08:16  EDIT/DEL  REPLY

    정말 예쁘네요.+_+ 신비로운 느낌이 나는걸요.(와아)

  2. 양군 2008/05/03 09:53  EDIT/DEL  REPLY

    비쌀 것 같네요..^^(퍽)

  3. CARPEDIEM 2008/05/03 11:46  EDIT/DEL  REPLY

    나중에 결혼반지로...(피융~)

  4. 알비레오 2008/05/03 13:50  EDIT/DEL  REPLY

    네오아담 님) 별그림 그리는 사람이라 그런지 악세사리 디자인도 신비롭네요. +_+

    양군 님) 만엔 넘어가는 것도... (후덜덜.)

    CARPEDIEM 님) 앗. 그런 방법이... (그러나 외톨이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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