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를 제외한 책들은 잘 안잡히더군요. 문제는 이게 꽤 오래가고 있어서.. 끄응;; 걱정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만화책 잡은 게 언젠지 기억이 안 나네요. ^^; 읽고 레포트 써낼 것도 아닌데 뭘 그런 걸 신경쓰시기는...
저도 만화책과 라이트노벨에서 좀 벗어나고자 미야베 미유키랑 기욤 뮈소랑 베르나르 베르베르랑 에쿠니 가오리를 좀 집어들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는 재미있는데 나머지 작가들의 작품은 왠지 먼산...이 되어버리는 느낌. 이미 코드가 바뀌어버렸나 싶어서 우울합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사토 유야의 '플리커 스타일'은 정말 속이 뒤집히더군요. (울렁.)
노약자 임산부는 주의하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는 않은지요.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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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제외한 책들은 잘 안잡히더군요.
문제는 이게 꽤 오래가고 있어서.. 끄응;; 걱정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만화책 잡은 게 언젠지 기억이 안 나네요. ^^;
읽고 레포트 써낼 것도 아닌데 뭘 그런 걸 신경쓰시기는...
저도 만화책과 라이트노벨에서 좀 벗어나고자 미야베 미유키랑 기욤 뮈소랑 베르나르 베르베르랑 에쿠니 가오리를 좀 집어들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는 재미있는데 나머지 작가들의 작품은 왠지 먼산...이 되어버리는 느낌. 이미 코드가 바뀌어버렸나 싶어서 우울합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사토 유야의 '플리커 스타일'은 정말 속이 뒤집히더군요. (울렁.)
노약자 임산부는 주의하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는 않은지요.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