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공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낙제점이 아닐런지...;;
등골이 시원하다는 리뷰도 있는 모양인데, 공포는 고사하고 피식 웃게 되더군요.
아아, 어느 무 이야기와는 다른 의미로 괴작이로군요. 쿨럭.
무는 귀엽기라도 하죠. -┏
전송
일단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공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낙제점이 아닐런지...;;
등골이 시원하다는 리뷰도 있는 모양인데, 공포는 고사하고 피식 웃게 되더군요.
아아, 어느 무 이야기와는 다른 의미로 괴작이로군요. 쿨럭.
무는 귀엽기라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