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1일 22시 8분 2008년 7월 21일 22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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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22시 8분
알비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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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Bell 2008/07/21 23:19  EDIT/DEL  REPLY

    일단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공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낙제점이 아닐런지...;;

    • 알비레오 2008/07/22 03:15  EDIT/DEL

      등골이 시원하다는 리뷰도 있는 모양인데, 공포는 고사하고 피식 웃게 되더군요.

  2. 마법고냥이 2008/07/22 00:21  EDIT/DEL  REPLY

    아아, 어느 무 이야기와는 다른 의미로 괴작이로군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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